TV 드라마

'아내의 맛' 송가인, 보길도까지 간 행사 요정 "지금 아니면 못 봐"

입력 2019-06-25 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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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송가인, 보길도까지 행사 갔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이 행사를 가기 위해 배 타고 보길도까지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배를 타고 보길도로 들어갔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패널이 "요즘에는 행사 몇 개씩 해요?"라고 묻자 송가인은 "하루에 2~3개씩"이라고 전했다.

한편 들어가는 배 안에서 팬을 만난 송가인은 "왜 가세요?"라고 물었고, 팬은 "지금 아니면 못 보잖아요"라고 해 송가인이 감격했다.

송가인은 엔딩요정답게 훌륭한 무대매너로 보길도 어르신들의 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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