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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우울증 고백 후 첫 근황 공개

입력 2019-06-28 1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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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
태연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우울증 고백 후 첫 근황을 전했다.

28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침대 매트리스 위에 누워 두 눈을 감고 있다. 태연은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는 것처럼 보인다.

앞서 지난 16일 태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번 소식은 우울증 고백 후 첫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태연은 JTBC ‘비긴어게인3’를 촬영 중이다. 지난 19일 태연은 이적, 적재, 폴킴, 딕펑스 김현우와 한 팀을 이뤄 독일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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