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출산 후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비 좀 보다 자야지 하는 나의 다짐은 매일 무너짐. 눈꺼풀이 어김없이 무너지고 있다 ㅎㅎ 다섯 시에 하루가 시작되니 영 리듬이 #농촌라이프. 농사를 지어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딸과 함께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신지수는 출산 후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했고, 지난해 딸 봄 양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