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절대 그이' 홍종현, 방민아 찾아가 "여진구 조심해" 경고

입력 2019-06-26 22: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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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절대그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홍종현이 여진구를 의심했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 장아미)에서 영구(여진구 분)가 마왕준(홍종현 분)의 말을 넘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구는 자신이 맡은 배역 이야기를 하며 넘어갔으나 마왕준은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남보원(최성원 분)은 리얼팀 백규리(차정원 분)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마왕준은 엄다다(방민아 분)을 따로 불러내서 영구의 정체를 아냐며 조심하라고 말했다. 마왕준은 오늘 리얼팀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퇴근 후 영구는 남보원에게 자신의 정체를 알아차린 사람이 비밀을 지켜주면 본사로 돌아가지 않아도 괜찮냐고 물었고, 남보원은 그래도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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