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당나귀 귀' 타이거 JK, ♥윤미래 깜짝 생일 파티…꽃반지로 로맨스 완성

입력 2019-06-30 17: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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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타이거 JK가 윤미래를 위해 깜짝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내 윤미래를 위해 깜짝 생일 선물을 준비하는 타이거 JK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이거 JK는 아내 윤미래의 생일을 맞아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10년 동안 매번 시도했지만 실패했다는 서프라이즈 파티. 이에 타이거 JK는 스태프들과 어떻게 이번 생일 서프라이즈를 성공시킬지 연구했고, 오랫동안 롤러스케이트를 타지 못했다는 윤미래를 위해 롤러장에서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 것을 기획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윤미래에게 안대를 씌운 다음 롤러장으로 그녀를 초대한 타이거 JK. 그는 남다른 박스 선물 아이디어로 10년 만에 처음 서프라이즈 파티를 성공하며 뿌듯한 모습을 내보였다.

이에 윤미래는 "나는 정말 사무실에서 파티하는 줄 알았다"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여 10년만에 성공하는 깜짝 파티의 행복함을 만끽했다. 또한 타이거 JK는 직접 꽃가게에 가서 직접 만든 꽃반지를 윤미래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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