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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김병만, 등장과 동시에 생존지 업그레이드 진두지휘

입력 2019-06-29 2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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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병만족장이 돌아왔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법칙'에서 족장없는 24시간 생존이 끝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병만은 병만족이 만들어둔 집을 둘러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병만은 집을 둘러본 후 바로 어떤 부분을 추가할지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병만은 조언 후 잘 설치했다고 칭찬했다.

김병만은 모닥불의 위치를 본 후 바닥에서 음식을 하면 바람때문에 모래가 씹힐 것이라고 말했고, 모두 맞다며 깜짝 놀랐다. 김병만은 순식간에 불까지 붙였다. 이후 병만족은 김병만의 진두지휘 하에 생존지 업그레이드를 나섰다.

송원석과 이열음은 바나나잎을 따러 숲으로 향했고, 높이 달려있는 바나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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