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찍기 싫으면 찍지마요"…서영희, 남편표 사진에 귀여운 투정

입력 2019-06-26 15: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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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사진=서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영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서영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찍기싫으면찍지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희는 음식점에 앉아 남편이 찍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빛으로 인해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가운데 서영희의 귀여운 투정과 매치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희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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