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역시 모델은 달라"..송해나, 감탄 부르는 수영복 몸매

입력 2019-06-27 12: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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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송해나가 감탄을 자아내는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25일 모델 송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둥실두둥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해나는 요트 위에서 수영복을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해나는 모델답게 조막만한 작은 얼굴과 긴 기럭지가 돋보이는 완벽 비율 몸매로 우월한 수영복 핏을 뽐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해나는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하며 모델테이너로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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