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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측 "루머 사실무근..강력히 법적대응할것"(공식)

입력 2019-06-27 12: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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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박보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보검 측이 송중기, 송혜교 이혼 관련 루머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우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헤럴드POP에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관련 증권가 정보지(지라시)에서 박보검이 거론되고 있는데 사실무근이다"고 일축했다.

이어 "드라마 '남자친구'가 마지막 작품이라 그런 루머가 나온 것 같은데 전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강력하게 법적대응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송중기, 송혜교의 양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가운데 송혜교의 최근작인 '남자친구'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박보검이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언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박보검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이 됐으며, 지난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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