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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에프엑스 활동기 연상시키는 비주얼..솔로 데뷔하는 '원조 복숭아'

입력 2019-06-30 1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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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
설리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설리가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숭이들! 오늘 함께 해줘서 진짜 고마웠어요 나 정말 행복해요! 복숭이들도 행복한 시간이였었으면 좋겠어요 또 만나요 #고블린 #온더문 #도로시 많이 좋아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핑크색 머리에 화려한 무대화장을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화사한 노란색 블라우스와 커다란 꽃귀걸이로 더욱 매력을 배가시킨다. 설리는 에프엑스 활동기를 연상시키는 역대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지난 29일 첫 솔로곡 '고블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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