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가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정태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 전 그리고 현재. #같은곳에서 #리마인드웨딩 #성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태우 부부의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 1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달달한 금슬을 자랑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1988년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여인천하' '반짝반짝 빛나는' '광개토대왕', 시트콤 '논스톱', 영화 '바람의 파이터' '취화선', 연극 '이' '에쿠우스' 등 대표작으로 많은 사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