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박성연, "빽 때문에 자주나오냐"는 악플 낭독..."성형은 인정"

입력 2019-06-28 20:49:01
    • 복사완료!

JTBC2 '악플의 밤' 캡처
JTBC2 '악플의 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성연이 악플을 읽었다.

28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박성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연은 "얼굴을 다 갈아엎었다, 성괴다"라는 악플에 "사실 성형을 안 하지는 않았으니까, 했기 때문에 쿨하게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박성연은 "빽이 있냐, '미스트롯' 5인에 들지 않는데 자꾸 나오냐"는 악플에 대해서는 "빽이 있으려면 회사가 좀 커야 하는데, 그렇다기엔 저희 회사가 굉장히 작다"며 "No인정"을 외쳤다.

그리고 박성연은 "행사 동영상 보니 옷도 야하고 춤추는 게 트로트를 천박하게 만들고 있다"는 댓글에도 "No인정"을 외치며 "트로트도 이제 댄스를 가미해서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런 게 흥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