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별이 아들 드림 군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한 언니의 초대로 다녀온 #쥬라기월드특별전. 자타공인 공룡매니아인 #하드림 어린이는 관람 내내 거의 초초초 흥분을...."이라고 적었다.
이어 "3세인 소울이에겐 아직 조금 벅찰듯싶어서 소울인 집에 두고갔는데 역시 그러길 잘한듯. 내부가 어둡고 큰 소리도 좀 나고해서 너무 어린아이들에겐 무서울수 있을 것 같아요^^;;; 4세 이후의 어린이들에게 추천이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의 장남 드림 군이 친구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다음 달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