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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이젠 여배우 느낌..'이런 카페 알바는 대환영'

입력 2019-06-28 0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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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액터즈 인스타
나무 액터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서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서현의 소속사 나무 액터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카페 일일 알바는 서현 배우! 서현 배우가 직접 내린 아메리카노는 얼마나 맛있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귀여운 파란색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채 카페 알바를 하고 있는 모습. 서현의 청순한 미모가 보는 사람을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서현은 지난 3월 25일 리메이크 곡 '친구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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