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훈훈한 잘생김으로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always hungry - might delete later, prob not, but maybe"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국 런던을 찾은 에릭남이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며 훈훈한 잘생김을 화면 가득 전하고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21~22일(현지시간) 양일간 영국 런던 Islington Academy에서 '2019 European Tour'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