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진희 "원작 부담감 有..그래도 내가 제일 잘 어울려"

입력 2019-07-01 14:27:24
    • 복사완료!

지진희/사진=민선유기자
지진희/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지진희가 원작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tvN '60일, 지정생존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종석 감독을 비롯하여 배우 지진희, 이준혁, 허준호, 강한나, 배종옥, 김규리, 손석구, 최윤영이 참석했다.

지진희는 "사실 원작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할 수 없다. 그렇지만 원작을 생각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릴 배우로는 제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가님이 원작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써주셨더라.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