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 이민우, BTS 정국 언급..."79년생과 97년생의 우정"

입력 2019-07-01 23:18:43
    • 복사완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민우가 방탄소년단 정국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민우의 냉장고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의외의 친분을 공개하며 "나는 79년생, 정국이는 97년생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민우는 " 아이돌과 운동이라는 연결고리로 친해져서 지금도 연락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민우는 "대기실에 인사를 하러 온 방탄소년단이 특별한 인사법이 없었다"라며 "임팩트 있는 인사법이면 좋을 것 같아서 인사에 액션을 넣어보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