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여자친구 "7월 컴백대란‥차별점? 칼군무 보는 재미 있을 것"

입력 2019-07-01 17:05:22
    • 복사완료!

여자친구/사진=민선유 기자
여자친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가 칼군무로 보는 재미를 자신했다.

1일 서울시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는 여자친구의 일곱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쇼케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여자친구는 7월 컴백대란을 앞두고 여자친구만의 차별점에 대해 묻자 "우선 모든 가수분들이 다 그러시겠지만 저희는 여전히 칼군무를 놓지 않고 가기 때문에 눈으로 보시는게 즐겁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한 "안무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는 MC장성규의 질문에는 "항상 레벨을 깨는 느낌이라 재미도 있는 것 같다"고 웃어보였다.

한편 여자친구의 '피버 시즌(FEVER SEASON)'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