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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들만 있길" 라이관린, 안재현 생일 축하‥눈호강 우정

입력 2019-07-01 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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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인스타
라이관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라이관린이 안재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 사랑하는 재현이 형. 생일 축하해요 행님. 작품 열심히 누구보다 즐겁게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길 바라고요. 더더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끝까지 파이팅. 저도 파이팅 할게유~~ 시간 되면 꼭 연락드려서 만나죠"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형님 제가 폰을 갑자기 바꿔가지고..형의 번호 잃어버렸는데요 어떻게 하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두 비주얼 천재의 우정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관린은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솔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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