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로다주 빈자리 많이 느껴 전화 자주 해"

입력 2019-07-01 11:30:07
    • 복사완료!

배우 톰 홀랜드/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톰 홀랜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톰 홀랜드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언급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배급 소니 픽쳐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배우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이 참석했다.

이날 톰 홀랜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을 것 같다. 항상 이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하다가 이번에는 함께 하지 못해서 나 역시 그분의 빈자리를 많이 느꼈다. 피터 파커가 아이언맨의 부재를 채우려고 고군분투하니 부담 많이 됐다. 더이상 다정한 이웃이 아니라 전세계 구해야 하는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야 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이따금 전화해 조언을 얻었다"고 알렸다.

이어 "든든한 제이크 질렌할과 함께 연기 할 수 있어서 이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었다. 제이크 질렌할을 존경하면서 자라왔는데 영화 속 친구처럼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다. 아주 재밌게 촬영 끝냈다"고 제이크 질렌할에게 감사를 표했다.

MCU 핵심 주역으로 성장한 스파이더맨의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오는 2일 개봉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