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짜 열 받아"…'보성강림' 김보성, 물 마시고 또 마신 흑역사

입력 2019-07-01 14: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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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보성강림’ 김보성이 흑역사를 남겼다.

김보성은 최근 충북 제천의 한 수상 레저 타운에서 진행된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프리즘, 한뼘TV의 오리지널 프로그램 ‘보성강림’ 촬영에서 2018 슈퍼모델 2등을 차지한 김수연과 함께 여름 스포츠 웨이크 보드에 도전했다.

이날 촬영에서 김보성은 본격적으로 웨이크 보드 타기에 나섰다. 하지만 웨이크 보드를 도전하는 내내 물에 계속 빠져 수분을 보충해 모이스처 갑 상태의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물며 김보성은 왼손을 부상 당했던 상황. “내가 핑계 대는 것이 아니라 주먹이 아프다. 왼손을 다쳐서 힘을 못 주겠다. 약력이 안된다”고 끊임없이 호소를 했다.

김보성은 웨이크 보드 도전에 실패할 때 마다 “열 받는다”, “아 진짜 열 받아”라고 연발하며 억울해 했다. 그가 웨이크 보드 타기에 성공했을 지 여부는 본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성강림’은 김보성이 기승전결 형식 없이 남의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 것 다하는 프로그램. 의리를 외치는 상남자의 모습을 넘어 그 이상을 보여주는 김보성의 리프레시 라이프(refresh life)를 공개할 계획이다. 김보성의 웨이크 보드 도전기는 오는 1일(월) 오후 5시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프리즘과 한뼘TV의 ‘보성강림’을 통해 공개된다. ‘보성강림’은 매주 월, 목요일 오후 5시 업로드 되고 네이버, 카카오, 곰TV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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