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합류해 미국에서 온 도넬 가족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메이트 맞이에 준비가 한창이었다.
김소영은 "빵을 구워보려고"라며 팔을 걷어부쳤고, 오상진은 옆에 앉아 "감상해도 될까요?"라며 1초1꽁냥을 선보였다.
한편 도넬-디노라 부부와 4살 짜리 아들 가브리엘을 맞이한 부부.
깜찍한 가브리엘은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부부가 준비한 퍼즐 매트 위로 올라갔고, 이에 아빠 도넬은 "알파벳과 숫자를 좋아해요"라며 웃었다.
집을 구경시켜준 부부는 도넬-디노라 부부에게 웨딩 앨범을 보여줬다. 사진을 보던 오상진은 "두 분 한복 입은 모습도 보고 싶어요"라고 했고, 이에 도넬은 "너무 좋죠"라고 했다.
또 가브리엘과 놀아주고 있던 김소영에게 오상진은 "야 너 완전 엄마 같다"라고 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오상진은 "소연씨가 나중에 얘기했는데 아이가 뱃 속에 있으니까 아이와 노는 순간순간이 남달랐대요"라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 메이트인 안톤을 맞이하게 된 붐.
안톤은 스페인을 떠나기 전 자신의 집을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꽤나 넓은 집에 붐은 "이렇게 넓은 집에서 우리집이 얼마나 좁았을까"라며 민망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