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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광희 "'치허우 포대' 가오슝 오면 꼭 와야 한다 1순위"

입력 2019-07-01 23: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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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멤버들이 치허우 포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투어가 치진섬에 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치진섬으로 가기 위해 교통카드를 이용해 배를 탄다고 했다.

치진섬에 도착한 용진은 "우도 느낌 난다며" 전동자전거를 빌린다고 했다.

명수가 "규현이에 대해서 알고싶어요"라며 규현이와 2인을 타겠다고 했다.

그리고 용진은 중간에 들릴 스폿이 있어 자전거를 3시간 빌린다고 했다.

자전거를 타자 느껴지는 시원함에 멤버들이 모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혜진투어의 전망대를 좋아하는거 같아서 조금 더 높은 치허우 포대로 간다고 했다. 이에 규현은 "지금 제가 보는 저 길이 우리가 가는 길인가요?"라며 길어보이는 길에 힘든 내색을 보여줬다.

이어 주이가 멤버들이 '뿜'이라고 말할때마다 뿜뿜 춤을 춰 에너지를 발산했다.

치허우 포대에서 탁 트인 해변뷰로 혜진이 파노라마 뷰가 정말 좋았다. 감동 받았다"고 했다. 명수는 "왜 그동안 이런데 안온거야"라며 좋아했다.

그리고 광희는 "가오슝 오면 1순위로 꼭 와야 하는 곳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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