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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강미나, 두 팔 벌리고 활짝.."아주 그냥 여름여름해"

입력 2019-07-02 1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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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인스타그램
구구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강미나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강미나는 구구단 인스타그램 계정에 놀이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미나는 사진과 함께 "아이고 더워라. 아주 그냥 여름여름하구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미나는 시원해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강미나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미나는 10월 아이오아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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