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여자친구 소원 "가장 말 안듣는 멤버? 은하, 앙칼진 고양이 같아"

입력 2019-07-02 13:43:5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여자친구 리더 소원이 말을 잘 안듣는 멤버로 은하를 꼽았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친구(유주 소원 은하 엄지 신비 예린)가 출연했다.

소원은 "은하는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앙칼진 고양이’ 같다. 비유하자면 얌전하게 있다가 한 번씩 할퀸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원은 "말을 안듣는다기 보다는 의견이 세다. 말실수도 많이 해서 조심을 시키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