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양이 SNS의 DM으로 대시 요청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2일 방송된 MBC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트로트가수 박현빈과 김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빈과 김양은 각자 트로트로 자기소개를 해 흥 넘치는 3부의 포문을 열었다. 정선희는 "요즘 김양을 알아 보시는 분들이 많지 않냐"고 물었다.
김양은 "사실 제가 5월달에 베트남 공연을 두 번 갔다왔다. 고등학생 친구분이 단체로 여행을 왔는데 저를 알아보고 사진 요청을 하시더라. 그때 행복했다. 아이들이 언니라고 부르면서 사진 찍어달라는 그 말이 너무 행복하더라"고 전했다.
또 김양은 "요즘 인기가 많을 것 같다"는 말에 "DM으로 대시 요청이 많이 들어온다. 그런데 좀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