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의정이 남다른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16년 만에 한국 방송 복귀를 알린 새친구 브루노와의 시끌벅적 순천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의정은 얼굴이 너무 탄 브루노를 위해 파운데이션을 즉석에서 발라줬다. 이의정의 남다른 손놀림에 모두가 감탄하자 이의정은 "나는 뉴욕에서 바비 브라운에서 자격증을 땄다."고 깜짝 발언했다.
이의정은 "수업을 듣고 백화점에 가 VIP에게 15분 만에 메이크업을 해줘야 한다. 그렇게 땄다. 취업 할 의향이 있냐고 물었는데 거절했다. 나는 굶어 죽지는 않는다"고 웃으며 자신의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