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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는 날"..구하라, 日서 전한 밝은 근황

입력 2019-07-02 22: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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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일본에서 활동 중인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푹 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수수하면서도 화장기 없는 스타일링에도 도자기 피부와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층 밝아 보이는 근황에 팬들은 또 한번 응원과 애정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구하라는 노출 사고 등 일련의 사고 후 일본에서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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