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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아내 유하나 "친정 엄마 같은 언니들, 뚠뚠이 동생 깜짝 베이비샤워"

입력 2019-07-03 0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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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하나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인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뚠뚠이 동생 깜짝 베이비샤워도 해주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주고 예쁘라고 어플로 사진도 찍어주고 필요한 거 사라고 용돈도 두둑이 넣어주는 언니들. 둘째라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동생은, 경상도 여자라 표현도 못 하고 세상에서 제일 맛있게 먹는 걸로 고마움을 표현 했드랬지 친정 엄마 같은 언니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친정 언니들이 꾸며준 베이비샤워 파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임신 중인 동생을 생각하는 언니들의 마음이 흐뭇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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