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구지성, 부기 빠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마사지 받는날!"

입력 2019-07-03 06:48:23
    • 복사완료!

구지성 인스타
구지성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지성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레이싱모델 출신 배우 구지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마사지 받는 날! 나의 부기들이 사라지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지성은 마사지를 받기 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임신 중에 부기가 있어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 8일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현재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