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솔비 등장, 300평 집 공개+연하남과의 소개팅 까지(종합)

입력 2019-07-04 2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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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캡처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가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저녁8시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는 솔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솔비에 대해 “여자로 보인 적 없다"며 "동성친구 같고 같은방에 둬도 아무일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장동민은 솔비의 여성적인 포인트에 ‘심쿵’한 적 없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없다"며 “솔비가 예술가로 활동하면서 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솔비에게 “너 날 감당할 수 있겠냐 어쩌려고 날 불렀냐”라고 말했다.

이에 솔비는 “그러니까 오빠가 솔로인 것”이라며 , “그렇게 이야기할거면 전시회라도 한 번 오지 그랬냐”고 말했다.

솔비는 이날 300평 대저택을 공개하며 간장게장 집을 개조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솔비는 "카페, 작업실, 테라스가 다 있다”고 소개했다. 솔비는 방이 아닌 테라스 텐트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솔비는 일어나자마자 시사뉴스를 정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동민은 “화장 다 하고, 귀걸이까지 하고 있으니 설정이다"고 말하자 솔비는 “화장은 진짜 안 했다”고 말했다.

한편 ‘여유 있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은 솔비는 연정훈과 닮은 연하남과 소개팅을 가졌다.

식사를 하며 솔비는 타로카드를 볼 줄 안다며 "애인이 곧 생긴다"고 말했다.

이때, 소개팅 도중 갑자기 바람이 불었고, 이때 솔비의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모두들 다양한 정답을 생각했으나, 솔비의 행동은 "소개팅 하기 좋은 장소는 아닌것 같다"가 정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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