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7월 첫째 주 1위를 청하가 차지했다.
4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청하가 1위를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친구의 '열대야'와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의 무대가 최초공개 되었다. 그리고 '스튜디오M'에서 윤하의 '비가 내리는 날에는'의 무대와 KATIE의 'Thinkin Bout You'의 무대가 최초공개 됐다.
미니 팬미팅에서 여자친구가 함께했다.
여자친구는 청량한 노래와 포인트 안무 '제기차기춤'을 선보였다.
1위 후보 청하와 스트레이키즈가 공약을 공개했다.
청하는 "특별히 준비한 타노스 장갑을 착용하고 '스냅핑'무대를 보여주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스트레이키즈는 "각종 응원봉을 들고 축하해주는 공약과 '머리 아프다'에 맞춰 상모돌리기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라고 공약을 걸었다.
이어 스트레이키즈가 도전적인 선택에 대한 고민과 걱정으로 인한 혼란스러움을 풀어낸 곡 '부작용'의 무대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벤이 하얀 원피스를 입고 애절한 감성으로 '헤어져서 고마워'의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여자)아이들이 90년대 트렌드를 재해석한 'UH-OH'무대로 (여자)아이들만의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우주소녀가 경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Boogie Up'무대로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윤하는 '스튜디오M'에서 독점공개로 이별에 마주한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의 마음을 담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열창해 발라드 여신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SF9이 블랙 의상을 입고 'RPM'의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뽐냈다.
빅스 레오가 본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본다는 의미를 담은 '로맨티시즘' 무대로 나른한 어른섹시를 뽐냈다.
청하가 실크블라우스 의상을 입고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Snapping'무대를 선보였다.
여자친구가 수록곡 'Flower'에 이어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사랑의 뜨거움을 비유한 타이틀곡 '열대야'의 무대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여자친구의 매력을 뽐냈다.
청하가 7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청하는 "회사 식구들 댄서분들 별하랑에게 감사하다. 2주차 인데 많은 사랑 받아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W24, 디크런치, 라나, 레오, 박재정, 벤, Stray Kids, (여자)아이들, SF9, 에이티즈, 여자친구, 온리원오브, 우주소녀, 위인더존, 윤하, 이츠, 청하, KATIE, 퍼플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