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연, 나른한 아침 민낯 셀카…부은 얼굴이 이정도?

입력 2019-07-04 10: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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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연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4일 가수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아침셀카는 처음인듯 #부었넹 #좋은하루 #8시기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피곤해 보이는 눈과 살짝 부은 눈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모습. 이주연은 메이크업 없는 민낯에도 우월한 비주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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