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만 넷' 임창정, 훈훈한 가족 사진..피는 못 속여

입력 2019-07-04 07:30:36
    • 복사완료!

임창정 인스타
임창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창정이 아들과 훈훈한 사진을 찍었다.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바꾸 획~돌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 설레설레~~ 공연두 잘하고~ 9월 15집 자켓도 이쁘게~ 가사도 작살나게!! 그나저나 가사를 영어로 써야 하는 거 아닝가 몰라 이거?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이 판박이 아들들과 공항에서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만 아직 어린 막내 아들은 아빠와 함께 캐나다로 여행을 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5월 18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 같은 해 아들을 출산했다. 세 아들을 두고 있는 임창정은 네 아들의 아빠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