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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백령도 향하는 배 안에서 사발면 뚝딱..."거부할 수 없는 너란 아이"

입력 2019-07-05 07: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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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두리가 백령도 콘서트 현장을 공개했다.

4일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령도 가는 배안에서 #추억 남기기. 푹 자고 일어나자마자 퉁퉁 부은얼굴로 라면 먹기. 거부할수 없는 너란 아이..참다참다 폭풍흡입 해버린 너란 아이..오늘 정말 뜻깊고 행복한 하루입니다. #머리산발 #두리공주 #미스트롯두리 #미스트롯두리공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령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두리가 양 손으로 컵라면 하나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리는 분홍색의 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두리는 부었다고 하는 말이 믿겨지지 않게 여전히 갸름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편 두리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에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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