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녹두전' 측 "故 전미선 애도 위해 촬영 중단..방송 일정은 변동 無"[공식]

입력 2019-07-04 13:06:33
    • 복사완료!

故 전미선/사진=헤럴드POP DB
故 전미선/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선로코-녹두전'이 故 전미선 애도를 위해 촬영을 일시 중단했다.

4일 KBS 측은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촬영을 일시 중단했다. 촬영을 곧 재개할 예정이며, 대체 배우를 물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 "드라마의 첫방송 날짜는 변동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故 전미선은 KBS2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달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지난 2일 비공개로 발인식이 진행됐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