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연복이 옛친구를 30년만에 만났다.
4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옛친구를 만나는 이연복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먹 팀의 미국 비하인드가 담겼다.
이연복이 미국에서 중식당 뷔페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전파에 담겼다. 이연복은 예전에 일하는 식당에서 만났던 친구라며, 약 30년 만에 만나는 것이라고 반가움을 숨기지 못했다. 친구들을 만난 이연복은 예전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허경환은 “셰프님이 잘 되실 것 같았냐”고 물었다. 그의 친구들은 “이빨 하나는 진짜 쎄다. 예전에 내가 수금하러 가면 못 받았던 걸, (이연복이) 가면 다 받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역시 ‘현실 친구’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금치 못했다.
이틀 후 이연복과 허경환은 에릭,이민우,존박과 함께 친구의 식당을 찾았고, 그들은 즐거운 식사를 함께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