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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의 이적료가 2억→ 1000억 원이 되기까지.. 500배 이상 ↑

입력 2019-07-05 23: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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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손세이셔널- 그를 만든 시간'
tvn '손세이셔널- 그를 만든 시간'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손흥민의 잠재력과 가치는 어디까지일까.

5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에서는 손흥민 이적료의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흥민의 이적료 변화가 공개됐다. 함부르크로 갈 당시 약 2억 원이었던 이적료가 레버쿠젠으로 갈 때는 173억으로 뛰어 올랐고, 토트넘으로 팀을 옮길 때에는 약 333억 원의 이적료가 뒤따랐다고 전했다. 현재의 이적료는 1000억 원 이상이 예상된다고.

프리미어 리그의 대표 선수 5인에도 당당히 자리할 만큼 손흥민은 토트넘은 물론 프리미어 리그의 대표 간판 스타가 됐다. 지금의 나이에서 앞으로 그가 꾸준히 리그를 뛴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어마어마한 선수가 될 것이라 스포츠계는 전망했다. 손흥민은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큰 가치를 지닌 블루칩이라고 관계자는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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