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히어러’ 1번 도전자 정체는 레이디스코드 소정이었다.. 꿀음색 매력 발산

입력 2019-07-07 23:45:37
    • 복사완료!

tvn '슈퍼히어러'
tvn '슈퍼히어러'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히어러들이 래퍼 찾기에 나섰다.

7일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는 블라인드 뒤 도전자들의 정체를 추측하는 히어러들의 모습들이 그려졌다.

1라운드에서 래퍼 자이언트핑크를 찾는 데 성공한 히어러들은 처음으로 상금을 획득했다. 처음으로 1라운드를 성공한 히어러들은 부둥켜안으며 성공의 기쁨을 만끽했다.

히어러를 뺀 모두에게 정체를 공개하는 2라운드가 시작됐고, 도전자들은 2라운드에서 1절을 완창했다. 1번 도전자는 god의 ‘네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했고, 그녀의 정체가 공개됐다. 1번 도전자의 정체는 레이디스코드의 메인보컬 소정이었다. 그녀의 등장에 빌런과 방청객들은 환호했고, 소정 역시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