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콜2' 유세윤 "김종국의 MC 실력? 젊은 강호동과 비슷, 현장 통제 너무 잘 돼"

입력 2019-07-05 11:40:19
    • 복사완료!

UV/사진=강혜린 기자
UV/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세윤이 김종국의 진행 실력에 대해 유쾌하게 전했다.

5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CJ ENM센터 1층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Mnet '더 콜2'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선영CP, 이창규PD, 윤종신, 윤민수, 소유, UV(유세윤, 뮤지), 김종국이 참석해 프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국은 이번 '더 콜2'에서 MC를 맡았다. 유세윤은 김종국의 MC의 진행실력이 어떻냐고 묻자 "김종국씨의 진행 실력은 제가 감히 평가할 수 없다. 제 가수 대선배시지 않냐. 이번에 저랑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단독MC를 보는데 외로워 보이기도 하고 다급해 보이기도 하고 대본 읽는데 급급해 보이기도 하다. 손에 아령을 쥐어드려야 할 때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유세윤은 "그럼에도 내공이 있는 최고의 MC, 최고의 가수, 최고의 운동선수가 아닐까한다"고 전했다. 윤종신은 "몸과 목소리의 대조미가 느껴진다"고 답했다. 이에 유세윤은 "예전에 강호동씨가 진행했을 때 아무도 찍소리를 못했다. 그런 느낌이 나서 현장 통제가 아주 잘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net '더 콜2'는 오늘(5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