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세호가 새 경험을 인증했다.
5일 오후 조세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경험 ㅎㅎ New experience #조세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156'이라고 쓰여있는 통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 정말 영하 156도인지 연기가 자욱하다. 그런 연기 속 조세호의 어딘가 모르게 멍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즌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