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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전현무X양세형X유병재, 참견인MT 번지점프 포기 환희

입력 2019-07-06 23: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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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 양세형, 유병재가 번지점프를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들이 MT에서 번지점프를 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참견인들이 첫 MT에서 이영자 매니저 송팀장이 번지점프대에 섰다.

송팀장이 "줄 매고 서보니까 진짜 무섭더라고요. 몸과 생각이 다르게 갔다"고 했다.

밑에서 이영자와 함께 응원하던 매니저들이 "전참시 그 날 촬영하면서 응원이 제일 힘들었다", "차라리 번지를 뒤는게 낫지 않나"라며 응원이 힘들었다고 했다.

이영자가 송팀장에게 전화해 "많이 힘들면 하지마 끝에 선것만으로 너무 고맙다"며 갑자기 응원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송팀장이 번지점프에 성공했다.

유병재가 "뛸 수 있을거 같아요"라고 하자 양세형이 자신도 뛰어야 할까봐 "포기해"라며 막말을 퍼부었다.

한편 유병재가 번지점프를 포기했다. 이에 양세형과 전현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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