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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졸리, 전남편 브래드 피트 판박이 쌍둥이와 외출

입력 2019-07-08 07: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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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졸리가 쌍둥이 자녀와 외출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졸리는 미국 LA의 한 거리에 쌍둥이 녹스 및 비비엔과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아빠 피트를 꼭 닮은 쌍둥이의 외모. 졸리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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