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브루노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했다.
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김장훈, 브루노, 보쳉, 임은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브루노는 "2002년 한국을 떠난 후 이번이 첫 방문"이라고 전했고, "노량진 수산시장에 다녀왔는데, 시장 상인분들 중 알아보시는 분이 계셨다"고 말을 이었다. 이후 산다라박은 "2년간 수소문해서 어렵게 모셨다"며 보쳉을 바라봤고, 보쳉은 "녹화를 위해 홍콩에서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브루노는 발차기로 송판을 깨며 녹슬지 않은 '태권 소년'의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