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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메피스토' 끝나고 조각 셀카.."사진 어플로 너무 깎았나"

입력 2019-07-08 1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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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빅스의 켄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7일 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피스토 1막 끝나고 힝. 메피스토 다 끝나고 애기들 보고 헷. 세원아 고생 많았다. 배고프다ㅜ ㅜ #켄 #뵬뷫애기들 #메피스토 #매번 #최선을 #다한다 #굿굿 #힝 #헷 #스노우 #필터 #너무 #깎았나 #헤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켄은 뮤지컬 무대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 쭉 내민 입술로 오리 같은 귀여움을 뽐낸다. 켄은 날렵한 턱선에 대해 사진 어플 덕이라 언급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켄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메피스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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