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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규현투어 시작…액티비티 천국 '문화 창의 단지'(종합)

입력 2019-07-09 0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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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액티비티 천국 '문화 창의 단지'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나노투어를 계획한 3일차 규현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일차 규현투어가 시작되었다.

규현은 "당장 출발해야 돼요", "시간이 없다. 오늘 할게 많다"라며 재촉했다.

규현은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는 느낌으로 나노투어로 계획했다"고 했다.

규현은 "MRT를 타지 않는다. 가오슝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간다고 했다. 저희는 남쪽 타이난으로 간다"고 했다.

아침으로 대만식 오믈렛 '단빙'을 먹으러 갔다. 규현은 능숙한 중국어로 주문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규현은 "저도 먹어보지 않은 새로운 음식이지만 여행객들에 의해 증명된 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단빙을 먹은 멤버들은 모두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멤버들이 5분만에 첫번째 주문한 음식을 모두 먹고 두번이나 추가 주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규현이 공원을 구경하느라 타야하는 버스를 놓쳤다.

다음버스가 28분 후라는 소리에 규현은 "여러분 진정하세요. 그렇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규현이 라이관린에게 추천받은 '쓰차오 그린 터널' 배를 타고 탐험하는 아마존을 간다고 했다.

규현은 자신의 예상과 다른 '쓰차오 그린 터널'로 미안함에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점심식사를 위해 타이난 전통 음식점에 들어갔다.

'샤오츠'라고 작은반찬들을 먹는 문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규현은 "대표 세트 두가지를 다 시키는 과감한 주문을 할거다"라고 했다.

규현은 음식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TMI 전문이다"라고 했다.

옛 골목 '션농지에'에서 인생샷을 건지고 멤버들은 타이난의 대표적인 '망고빙수'를 먹으러 갔다.

망고빙수를 먹고 감동한 명수는 사장님을 찾아가 직접 맛있다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명수는 "망고빙수 때문에 라도 또 오고 싶다"며 "이것 때매 이민올거 같다"고 했다.

이어 타이난의 설탕공장을 개조해 만든 액티비티 천국 '문화 창의 단지'를 찾았다.

첫번째 액티비티로 명수를 제외한 멤버들이 집라인을 타기로 했다.

혜진이 집라인에 도전했다가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혜진은 인터뷰에서 "사실 너무 무서웠다. 멋있게 뛰어내리고 싶었지만 도저히 안돼"라며 당시 무서웠던 감정을 드러냈다.

두번째 액티비티로 4층 높이의 뱅글뱅글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세번째로 검이 많은 혜진을 배려해 혜진을 제외하고 지상 16m위 공중그네를 타기로 했다.

수동으로 움직이는 그네에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용진은 "이걸 왜 우리 발로 타고 있어야 돼냐"라며 "이걸 왜 2분 동안 타고 있어야 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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