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다니엘 헤니가 짐승남 같은 피지컬을 과시했다.
10일 오후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y popular request...poste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거울 속 비친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다. 힘줄이 돋아나는 엄청난 팔근육이 시선을 모은다. 그야말로 조각 같은 몸매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5'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한국에서는 최근 영화 '돈'에 특별 출연하며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