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발' 노유민 "올해 40살,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게 동안 비결"

입력 2019-07-09 16: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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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노유민이 동안 비주얼의 비결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는 노유민과 천명훈, 쿨의 김성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노유민은 다이어트로 리즈 비주얼을 다시 찾았다. 천명훈은 "잘 안 늙는다"며 노유민이 비주얼을 극찬했고 노유민은 그 비결에 대해 묻자 "아무 생각 없이 살아서 그런 것 같다. 고민 없이, 스트레스 없이 산다"고 부끄럽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80년생이다. 올해 마흔 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지혜는 "제가 빠른 80인데 피부가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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