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조이, 레게머리 소화력 甲..상큼함 뒤에 숨겨진 카리스마 발산

입력 2019-07-09 16:28: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레드벨벳의 조이가 레게머리를 하고 미모를 뽐냈다.

9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자신의 레게머리를 만지며 셀카를 찍는 모습. 버건디 아이 메이크업과 레드립이 눈에 띈다. 조이는 이어 올린 사진에서 난해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포스를 풍긴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짐살라빔'으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