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규현투어에서 '망고빙수'부터 액티비티까지 준비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3일차 규현투어에서 액티비티의 천국 '문화 창의 단지'를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일차 규현투어가 시작되었다. 규현은 "당장 출발해야 돼요", "시간이 없다. 오늘 할게 많다"라며 재촉했다.
규현은 인터뷰에서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는 느낌으로 나노투어로 계획했다"고 했다.
이어 규현은 "MRT를 타지 않는다. 가오슝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간다고 했다. 저희는 남쪽 타이난으로 간다"고 했다.
타이난에 도착한 멤버들은 아침으로 대만식 오믈렛 '단빙'을 먹으러 갔다. 규현은 능숙한 중국어로 주문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규현은 "저도 먹어보지 않은 새로운 음식이지만 여행객들에 의해 증명된 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단빙을 먹은 멤버들은 모두 감탄하며 5분만에 첫번째 주문한 음식을 모두 먹고 두번이나 추가 주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규현이 공원을 구경하느라 타야하는 버스를 놓쳤다.
다음버스가 28분 후라는 소리에 규현은 "여러분 진정하세요. 그렇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규현이 라이관린에게 추천받은 '쓰차오 그린 터널' 배를 타고 탐험하는 아마존을 간다고 했다.
규현은 자신의 예상과 다른 '쓰차오 그린 터널'로 미안함에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점심식사를 위해 타이난 전통 음식점에 들어갔다.
규현은 '샤오츠'라고 작은반찬들을 먹는 문화가 있다고 설명하며 "대표 세트 두가지를 다 시키는 과감한 주문을 할거다"라고 했다.
용진이 자신의 투어때 먹은 짜장면과 규현투어의 담자면을 비교하면 뭐가 맛있냐고 묻자 혜진과 명수가 담자면이라고 칼같이 대답하자 용진이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옛 골목 '션농지에'에서 인생샷을 건지고 타이난의 대표적인 '망고빙수'를 먹는다고 하자 멤버들이 환호했다.
명수는 망고빙수를 먹고 직접 사장님을 찾아가 인사하고 "망고빙수 때매 또 오고 싶다"며 "이것 때매 이민올거 같다"고 했다.
타이난의 설탕공장을 개조해 만든 액티비티 천국 '문화 창의 단지'를 찾았다.
첫번째 액티비티로 명수를 제외한 멤버들이 집라인을 타기로 했다.
혜진이 집라인에 도전했다가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혜진은 인터뷰에서 "사실 너무 무서웠다. 멋있게 뛰어내리고 싶었지만 도저히 안돼"라며 당시 무서웠던 감정을 드러냈다.
두번째 액티비티로 4층 높이의 뱅글뱅글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세번째로 검이 많은 혜진을 배려해 혜진을 제외하고 지상 16m위 공중그네를 타기로 했다.
수동으로 움직이는 그네에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용진은 "이걸 왜 우리 발로 타고 있어야 돼냐"라며 "이걸 왜 2분 동안 타고 있어야 돼"라고 말했다.

